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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남주 캠코 사장 "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 강화"

작성자
jeongwoo6
작성일
2022-12-16 16:42
조회
215

부산서 S&LB 지원 기업 현장 간담회
“중소기업 지원, 현장서 답 찾겠다”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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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남주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(왼쪽)이 27일 부산 강서구 정우이앤이(주)를 방문한 모습./사진=한국자산관리공사


[한국금융신문 김태윤 기자]





권남주 한국자산관리공사(캠코) 사장이 캠코의 ‘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(Sale&Lease Back)’ 지원을 받은 기업에 방문해 현장경영을 강조했다.

27일 캠코에 따르면 권 사장은 이날 부산 강서구 부산 강서구 정우이앤이(주)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지원제도의 사각지대, 추가 지원 등 중소기업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들었다.

정우이앤이㈜는 LNG 연료추진선에 사용되는 진공단열배관의 설계·생산에 관련된 핵심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이다. 연구개발과 신제품 생산을 위한 운영자금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캠코의 지원을 받았다.

캠코는 지난 2020년 9월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을 통해 공장을 재매입하는 조건으로 기업에 운영자금을 지원해 재무구조 개선을 돕고, 공장을 임대해 기업의 안정적 영업활동을 지원했다.

권 사장은 “이번 간담회에서 공유된 의견들을 중심으로 자산매입 후 임대프로그램의 역할을 강화할 것”이라며 “앞으로도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아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김태윤 기자 ktyun@fntimes.com